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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amp;gt; 언론보도 &amp;gt; 방송보도</title>
<link>https://koreapp.org/bbs/board.php?bo_table=m41</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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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TS]이태원 참사에 기독교계 애도 물결, “위로 지원방안 모색할 것”(2022.11.01)</title>
<link>https://koreapp.org/bbs/board.php?bo_table=m41&amp;amp;wr_id=378</link>
<description><![CDATA[<p>이태원 참사에 기독교계 애도 물결, “위로 지원방안 모색할 것”</p><p><br /></p><p><br /></p><p>앵커 : 300여 명의 사상자를 낸 이태원 압사 참사 이후 한국교회 주요 기관 단체들인 일제히 성명을 내며 애도의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p><p><br /></p><p>앵커 : 예정된 행사를 늦추거나 취소하며 애도 동참하는 한편, 일부 교회와 단체들은 유족들을 위한 성금 모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대진 기잡니다.</p><p><br /></p><p>한국교회총연합은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길 기도하며 깊은 애도를 표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희생자들을 지원하고 사태수습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재발방지를 당부했습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빠른 회복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발표했으며, 한국교회연합은 체계적인 국민안전 대책을 세워줄 것을 요청했습니다.</p><p><br /></p><p>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는 안전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근본적인 점검과 함께 꼼꼼한 대책 마련을 당부했습니다.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와 기독교학교연합회는 온전한 회복과 조속한 사태수습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애도했습니다.</p><p><br /></p><p>예장(합동) 총회는 함께 슬퍼하며 기도하자고 밝혔으며, 예장 통합총회는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는 정부와 관계자들을 위한 기도를 당부했습니다. 감리회는 안전하고 평화로운 세계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p><p><br /></p><p>아픔이 아물고 회복될 때까지 우리의 할 바를 다하자는 메시지를 발표한 여의도순복음교회는 피해자 가족들에게 위로금 10억 원을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p><p><br /></p><p>한편 한국교회 주요기관과 단체들은 피해자 가족을 위한 성금을 모아 전달하는 한편,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CTS뉴스 최대진입니다.</p>]]></description>
<dc:creator>KCPPC</dc:creator>
<dc:date>Sun, 13 Nov 2022 02:24:2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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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TS]‘200여 명 사상’ 이태원 참사...개신교계 추모 이어져(2022.10.31)</title>
<link>https://koreapp.org/bbs/board.php?bo_table=m41&amp;amp;wr_id=377</link>
<description><![CDATA[<p>‘200여 명 사상’ 이태원 참사...개신교계 추모 이어져</p><p><br /></p><p><br /></p><p>앵커: 첫 소식입니다.</p><p>대형인파가 몰리면서 발생한 이태원 참사로 200여 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하면서 전국민이 충격에 빠져있는데요. 참사가 일어난 이태원 현장에는 추모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p><p><br /></p><p>앵커: 특별히 이번 주일을 종교개혁 기념일로 보낸 기독교계도 안타까움과 함께 애도를 표하고 사건의 조속한 해결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이현지 기자가 전합니다.</p><p><br /></p><p>22일 초대형 참사가 난 서울 이태원동.</p><p><br /></p><p>사망진단서부터 클럽 입장표까지. 휴일이 끝났지만, 거리에는 축제와 악몽이 뒤엉켰던 당시의 모습이 남아있습니다.</p><p><br /></p><p>현장 곳곳에서는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p><p><br /></p><p>제 뒤로 보이는 곳이 바로 이번 참사가 발생한 해밀톤 호텔 옆 골목입니다 출입통제구역 근처에는 이렇게 애도를 뜻하는 흰 국화꽃이 놓였습니다</p><p><br /></p><p>INT 이혜진 / 미국 캘리포니아</p><p>예수님이 이것을 볼 때 많이 속상하길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마음으로 여기 와서 하나님께 기도하고</p><p><br /></p><p>INT 박해일 / 서울 이태원동 상인</p><p>저도 어떻게 보면 같은 이태원에서 영업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 미안한 마음도 들 정도로 안타깝고 한스러운 거죠</p><p><br /></p><p>INT 림바 / 인도네시아</p><p>이것은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로도 이어지는 비극입니다 희생자 대부분이 젊은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p><p><br /></p><p>사고 소식에 한국교회도 안타까움을 전하며 추모의 물결에 동참했습니다.</p><p><br /></p><p>특별히 이번 주말을 종교개혁 505주년 기념주일로 보낸 개신교계는 예배 현장에서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습니다.</p><p><br /></p><p>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기독대한감리회,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등 기독교 주요 기관에서는 입장문을 통해 애도를 표했습니다.</p><p><br /></p><p>이어 이번 사고의 원만한 수습과 조속한 재발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p><p><br /></p><p>이영훈 목사 / 여의도순복음교회 22.10.30 주일예배</p><p>이태원에서 핼러윈데이 축제로 모였던 청년들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지금 병원에 있는 많은 청년이 빨리 건강이 회복돼서 가족 품으로 돌아가길 바랍니다</p><p><br /></p><p>김경진 목사 / 소망교회 22.10.30 주일예배</p><p>너무나도 젊은 생명들이 사라진 것이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기도해 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가 다시 한 번 경각심을 가져야 되겠다 하나님께서도 이 모습을 보시면 참 마음 아파하시겠다 하는 생각을 합니다</p><p><br /></p><p>CTS 뉴스 이현지입니다.</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KCPPC</dc:creator>
<dc:date>Sun, 13 Nov 2022 02:08:5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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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TS]기공협 발표회, “불교계의 종교편향 주장 ‘어불성설’”(2022.09.15)</title>
<link>https://koreapp.org/bbs/board.php?bo_table=m41&amp;amp;wr_id=376</link>
<description><![CDATA[<p><b><span style="font-size:14pt;">기공협 발표회, “불교계의 종교편향 주장 ‘어불성설’” </span></b></p><p><br /></p><p><br /></p><p>앵커 : 지난 시간 불교계가 전남 신안군청이 추진하고 있는 관광문화사업을 ‘종교편향’이라며 문제를 삼고 나서 논란이 커지고 있는데요.</p><p><br /></p><p>앵커 :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가 이와 관련한 발표회를 열고, 불교계의 ‘종교편향’ 주장에 대한 반론에 나섰습니다. 최대진 기잡니다.</p><p><br /></p><p>신안군은 2023년 12월 개관을 목표로 임자도에 기독교 체험관 건립 등 관광문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불교계가 종교편향을 주장하고 나서 신안군의 관광문화사업의 차질과 종교 간의 갈등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p><p><br /></p><p>이러한 가운데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가 발표회를 열고, 불교계의 ‘종교편향’ 주장에 대한 반론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14일 ‘정부의 종교정책과 불교계의 종교편향 주장’이란 주제로 열린 발표회에서 지식공유상생네트워크 황종환 이사장은 불교계 언론에서 지적한 ‘천사의 섬’ 명칭, 관광문화상품인 소악도 ‘섬티아고’에 대해 반박했습니다.</p><p><br /></p><p>황종환 박사 / 지식공유상생네트워크 이사장</p><p>기독교의 이러한 시도 관광문화사업으로 키우고 있는 지자체의 지도자에 대해서 격려해야할 뿐만 아니라 이러한 것에 자극을 받아 불교계가 불교의 잠재력인 세계를 향한 문화유산의 사업화를 장려하고 지켜봐주는 것이 장기적으로 불교계의 문화적인 잠재력과 권리와 의무로 발전되리라 생각합니다</p><p><br /></p><p>또한 기공협 김철영 사무총장은 “한국교회도 정책적인 접근이 요구된다”며 “우리사회의 공공성과 종교화합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p><p><br /></p><p>김철영 사무총장 /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p><p>지역민의 동의와 지지를 얻어 추진하는 관광문화사업까지 종교편향이라고 지적하며 사업을 무산시키려는 것은 종교계가 해야할 역할이 아닙니다 불교계가 더 이상 ‘종교편향’이라는 단어를 날카로운 검처럼 사용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대신 국민화합을 위한 종교화합의 역할에 앞장서주길 바랍니다</p><p><br /></p><p>앞서 기공협 법률위원장인 권순철 변호사는 종교별 신도수와 국고지원 규모를 비교한 자료를 근거로 종교간 형평성의 문제와 종립사학에 대한 국가 개입, 공무원의 종교원칙 등 정부의 종교정책에 대해 분석, 발표했습니다. CTS뉴스 최대진입니다.</p>]]></description>
<dc:creator>KCPPC</dc:creator>
<dc:date>Sun, 18 Sep 2022 23:20:1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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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크리스챤연합뉴스][컵뉴스]864호 뉴스브리핑(2022.09.15)</title>
<link>https://koreapp.org/bbs/board.php?bo_table=m41&amp;amp;wr_id=375</link>
<description><![CDATA[<p>크리스챤연합신문 864호 뉴스브리핑!!</p><p><br /></p><p><br /></p><p><br /></p><p><br /></p><p><br /></p><p><br /></p><p><br /></p><p>지자체 관광사업까지 종교편향 들이대나</p><p><br /></p><p>고 김준곤 목사와 관련해 신안군이 추진하고 있는 관광문화사업에 대해 불교계가 종교편향이라는 황당한 주장을 제기하고 나서 갈등이 일고 있습니다.</p><p><br /></p><p>매년 국가의 종교관련 예산을 독식하다시피 하면서도 신안군이 배출한 세계적인 인물인 김준곤 목사와 관련해 관광문화자원이 개발된다는 소식에 딴지를 걸고 나선 겁니다.</p><p><br /></p><p>이에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는 14일 ‘정부의 종교정책과 불교계의 종교편향 주장’ 발표회를 갖고, 불교계의 주장이 편파적 독선이라 주장하며 불필요한 오해를 해소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p><p><br /></p><p><br /></p><p><br /></p><p>침례교 112차 총회 의장단 후보등록 마쳐</p><p><br /></p><p>기독교한국침례회 112차 총회 의장단 입후보 등록이 완료됐습니다. 총회장에는 김인환 목사가, 제1부총회장에는 이욥 목사가 단독으로 등록했습니다.</p><p><br /></p><p>특히 김인환 목사는 “신사참배의 피바람도 견뎌낸 침례교단의 교회들을 반기독교 여론의 세파가 위협하고 있다”면서 “침례교 정신으로 극복하고 교회와 목회자가 본질적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총회가 지혜와 힘을 모아 뒷받침하겠다”고 소견을 밝혔습니다.</p><p><br /></p><p>침례교는 9월19~20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제112차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p><p><br /></p><p><br /></p><p><br /></p><p>대신 57회 총회 송홍도 신임총회장 추대</p><p><br /></p><p>예장대신 57회 총회가 13일 시작된 가운데 늘찬송교회 송홍도 목사가 신임총회장에 추대됐습니다.</p><p><br /></p><p>송 총회장은 “대신의 정체성을 확고히 세워 내실을 든든히 하겠다”면서 “대신행정종합센터 건립 완공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p><p><br /></p><p>한편 교단 살림을 책임질 3년 임기의 총무에는 장인호 목사가 선출됐습니다. 장 목사는 그 누구보다 교단 살림을 꿰뚫고 있다는 평가 속에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p><p><br /></p><p><br /></p><p><br /></p><p>카이캄 제46회 목사고시 면접 가져</p><p><br /></p><p>사단법인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 제46회 목사고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5일에는 카이캄 본부에서 온라인 면접이 실시됐습니다.</p><p><br /></p><p>이번 면접에는 124명의 응시자들이 참여했으며, 부르심에 대한 확신, 목회를 준비하는 자세, 사역의 비전 등 자신있게 소신을 밝혔습니다.</p><p><br /></p><p>면접관으로 함께한 김상복 목사는 “어떤 사역을 하든지 복음을 선포하고 가르치고 치유하는 예수님의 3대 사역에 집중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p><p><br /></p><p><br /></p><p><br /></p><p>표준정관 매뉴얼 전자책으로 출간</p><p><br /></p><p>한국교회법학회가 한국교회를 위해 내놓은 표준정관 매뉴얼 등이 전자책으로 출간됐습니다.</p><p><br /></p><p>회장 서헌제 교수는 “전자책은 무거운 책을 들고다닐 필요 없이 언제든지 핸드폰이나 태블릿 등으로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면서 “글씨체나 크기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고, 오디오로 들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p><p><br /></p><p>이 책들은 교보문고 이북 홈페이지에서 ‘서헌제’를 검색해 구매할 수 있습니다.</p><p><br /></p><p><br /></p><p><br /></p><p>[앵커=임경래 / 편집=이정한]</p>]]></description>
<dc:creator>KCPPC</dc:creator>
<dc:date>Sun, 18 Sep 2022 23:12:1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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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BS노컷뉴스]신안군 기독교 체험관 건립은 관광 수익 증대가 목적(2022.09.14)</title>
<link>https://koreapp.org/bbs/board.php?bo_table=m41&amp;amp;wr_id=374</link>
<description><![CDATA[<p>신안군 기독교 체험관 건립은 관광 수익 증대가 목적</p><p>CBS노컷뉴스 이승규 기자</p><p><br /></p><p><br /></p><p>종교 편향이라는 일부 불교계 주장은 오해일 뿐</p><p>인구 줄어드는 지방자치 단체의 관광 수익 증대 중요</p><p>신안군 천사의 섬, 퍼플 섬 등으로 관광객에게 인기</p><p>관광 사업 발굴하는 지자체 노력 지지하고 격려해야</p><p><br /></p><p><br /></p><p><br /></p><p>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가 신안군 기독교 체험관 건립과 관련해, 일부 종교계의 주장처럼 종교 편향이 아니라고 말했다. </p>]]></description>
<dc:creator>KCPPC</dc:creator>
<dc:date>Sun, 18 Sep 2022 22:52:40 +0900</dc:date>
</item>


<item>
<title>[CTS] [한국교회는 사형제 시행과 촉법소년연령 하향 추진을 반대하나?](2022.08.04)</title>
<link>https://koreapp.org/bbs/board.php?bo_table=m41&amp;amp;wr_id=373</link>
<description><![CDATA[<p>[한국교회는 사형제 시행과 촉법소년연령 하향 추진을 반대하나?] - 주간교계브리핑 (기독교연합신문 이현주 기자)</p><p><br /></p><p><br /></p><p><br /></p><p>한 주간 기독교계 이슈를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기독교연합신문 이현주 기자가 나와 있는데요. 이현주 기자, 헌법에 기독교적 가치를 심는 것, 징벌보다는 사랑을 실천하고 용서하는 것이 기독교 신앙의 정신인데요. 최근 사형제와 촉법소년연령 하향 등에 대해 기독교계가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죠? 오늘 이 이야기부터 나눠보겠습니다. 먼저 사형제 찬반논란부터 짚어보죠. 우리나라 사형제는 남아 있지만 사형집행은 중단된지 오래죠?</p><p><br /></p><p>이 : 네 맞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마지막으로 이뤄진 사형집행은 1997년 12월 30일이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사형 판결을 받았어도 형 집행은 더 이상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우리나라는 국제앰네스티로부터 사형제 폐지 국가로 분류되어 있고요. 지난 2020년에는 유엔총회에서 우리 정부가 사형집행 유예 결의안에 찬성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p><p><br /></p><p>사실 사형제 폐지에 기독교계가 오랫동안 앞장서왔는데요. 이미 97년 이후 25년 간 한 번도 없었던 사형에 대해 최근 논란이 된 이유가 있습니다.</p><p><br /></p><p>지난 2018년 부모를 살해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은 사형수가 법원에 위헌법률심판제청을 낸 겁니다. 지난 14일에 헌재에서 이에 대한 공개 변론이 있었고요. 찬반으로 나뉜 변론의 열기가 상당히 뜨거웠다고 합니다.</p><p><br /></p><p>앵커 : 사형제도는 아직 형법에 명시되어 있는 걸로 압니다만 어떤 법적 근거로 위헌 청구가 가능했을까요?</p><p><br /></p><p>네, 형법 제41조 형의 종류로 사형이 명시되어 있는 것이 맞습니다. 배우자나 직계존속 살해범은 사형이나 무기징역, 또는 7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도록 했는데 앞서 2018년 부모를 살해한 윤 씨가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가진다”라는 헌법 제10조를 근거로 내세웠습니다.</p><p><br /></p><p>사실 법원은 윤씨의 위헌소송을 기각했는데 이듬해 천주교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가 윤씨의 동의를 받아 헌법소원심판을 다시 청구하면서 쟁점이 된 겁니다.</p><p><br /></p><p>앵커 : 여론은 사형제 존치 목소리가 높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독교계는 반대하고 있죠?</p><p><br /></p><p>김대중 정부부터 사형이 중단됐는데 대통령의 인식 자체가 사형제도에 부정적이었던 이유도 있고요. 그 이후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으로 이어지면서는 국제적인 반대 여론으로 인해 인권적 측면에서 집행을 유예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p><p><br /></p><p>유럽연합의 경우 기본권 헌장에 아예 사형제 폐지를 명시하고 있기 때문에 사형 가능성이 있는 나라에 범죄자를 아예 인도하지 않고, 자유무역협정에도 불이익을 줍니다. 이런 정치적인 이유로 사형 집행을 하지 않았던 거죠.</p><p><br /></p><p>물론 국민 여론은 존치가 높습니다. 갈수록 범죄가 잔인해지고, 존속 살인 등의 범죄가 늘어나니까 사형으로 엄벌에 처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는 국민들이 많습니다.</p><p><br /></p><p>반면 기독교계는 모든 생명을 존중해야 하고 하나님이 주신 생명을 인간이 만든 법으로 죽여서는 안 된다, 사형제는 또다른 살인이다 이런 입장입니다. 성경에서 극악한 범인이 회개하고 용서받은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으로 변화될 수 있다는 전제로 인간의 생명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p><p><br /></p><p>앵커 : 사형제 관련 헌재 결정 어떻게 예상하고 있나요?</p><p><br /></p><p>사형제 관련 위헌소송이 처음이 아닙니다. 1996년과 2010년 두 차례 있었고요, 96년에는 7대2, 2010년에는 5대4로 합헌 결정이 난바 있습니다. 당시 헌재는 사형제도가 헌법에 위반되는지 판단을 했는데,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법이 헌법에 위반된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사형제는 헌법이 아닌 형법에 의해 시행하고 있지만, 헌법 110조에 비상계엄 하의 군사재판 관련 처벌을 다루면서 사형을 선고한 경우를 명시해놓았기 때문입니다.</p><p><br /></p><p>위헌을 주장하는 측은 헌법 110조가 국가 비상사태에 해당되는 해석이기 때문에 모든 사형제도에 적용할 수 없다는 겁니다. 또 위헌의 근거로 제시한 헌법 제10조는 개인의 생명권이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에 해당한다는 주장입니다.</p><p><br /></p><p>이에 대해 법무부는 “생명권은 국민의 생명보호와 같은 중대한 공익을 위해서는 제한할 수 있는 일반 기본권이지, 절대적 기본권이 아니다”고 맞서고 있습니다.</p><p><br /></p><p>다만 헌재 결정이 96년과 2010년 찬반 표차이가 근소하게 줄어들었다는 점에서 또 국제적인 추세가 사형제 폐지로 가고 있다는 점에서 헌재가 시대의 흐름에 맞춘 결정을 내리게 될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p><p><br /></p><p>앵커 : 이현주 기자, 사형제는 헌재에서 다루고 있고, 이번에는 현 정부가 촉법소년 연령 하향을 논의해서 논란이 되고 있죠?</p><p><br /></p><p>법무부가 올 연말까지 촉법소년 연령기분 하향에 대한 대책을 내놓기로 했습니다. 현재 촉법소년 연련은 만 10세에서 14세까지인데요. 만 12세로 낮추는 방안을 연구하겠다는 겁니다. 촉법소년은 범법행위를 하더라도 형사책임 능력이 없다고 판단이 돼서 징벌적 처벌보다는 교화에 초첨을 맞추어 보호처분을 받게 되는데요. 최근 촉법연령 청소년들의 범죄가 이 법을 악용하고, 범죄 수법도 잔인해져서 연령을 낮춰 법의 엄격함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는 겁니다.</p><p><br /></p><p>기독교계는 연령 하향에 반대하고 있어요?</p><p><br /></p><p>한국YMCA 전국연맹과 한국YWCA, 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등 기독교 관련 단체들이 촉법소년 연령하향에 반대 성명을 발표했는데요.</p><p><br /></p><p>촉법소년의 범죄는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부모의 문제이자 사회적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촉법소년 개인에 대한 징벌이 대안이 아니고 범죄 예방을 위한 사회 안전망을 먼저 구축해야 한다. 가난과 돌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p><p><br /></p><p>국제적으로도 역행하는 것이라는 반대의 목소리도 있는데요. 유엔 아동권리위원회는 오히려 촉법소년의 연령을 만 14세 이상으로 높일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국제 인권 기준은 소년 범죄자들이 사회에 복귀하고 회복하는 데 목표를 맞추고 있습니다.</p><p><br /></p><p>앵커 : 징벌적 처벌보다는 사회안전망을 마련하고 어른들의 관심과 돌봄에서 벗어난 아이들을 보듬고 잘 돌보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건데 이런 노력을 하는 기독교대학들이 있죠?</p><p><br /></p><p>네, 전주대학교가 소년범 선도를 위해 자업자득이라는 이름의 체험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교수와 조교가 멘토로 나서서 촉법소년범을 지도하면서 미술, 체육, 상담 등의 활동을 합니다. 아이들의 정서적인 변화를 통해 재범을 막고 있는 거죠.</p><p><br /></p><p>기독교대학인 백석대학교와 백석문화대의 경우 매년 여름과 겨울 전국 시설아동청소년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초청해서 쿰캠프를 엽니다. 이 쿰캠프는 1997년 처음 시작할 때 목적이 천안지역 고아원 아이들의 방과후 활동과 인성 함양에 있었습니다. 관심 밖에 놓인 아이들을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멘토가 되어서 컴퓨터, 피아노, 태권도를 가르치면서 아이들에게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가르쳐준 건데요. 이게 한부모, 조손가정 아이들로 확대되면서 지금의 쿰캠프가 된 겁니다.</p><p><br /></p><p>이처럼 촉년소년 연령을 낮추는 것보다 부모의 사랑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아이들, 사회의 관심 밖에 놓인 아이들을 먼저 예수님의 사랑으로 돌보는 일이 선행된다면 아이들의 범죄 당연히 줄어들 거라고 봅니다. 10살에서 14살 아이들, 아직 부모의 사랑이 필요한 나입니다. 가정과 교회, 그리고 학교에서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안정된 사회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충분히 돌본 후에 촉법연령 하향을 논의해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p><p><br /></p><p>앵커 : 그렇군요. 이현주 기자 오늘 잘들었습니다.</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KCPPC</dc:creator>
<dc:date>Sat, 06 Aug 2022 03:15:3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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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TS]기공협, 촉법소년 연령 하향 조정 반대 성명 발표(2022.07.25)</title>
<link>https://koreapp.org/bbs/board.php?bo_table=m41&amp;amp;wr_id=372</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b><span style="font-size:14pt;">기공협, 촉법소년 연령 하향 조정 반대 성명 발표</span></b></p><p><br /></p><p>한국 기독교 공공정책협의회가 촉법소년 연령 하향 조정을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p><p><br /></p><p>기공협은 성명에서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한 현 시스템을 점검해 개선하고 개별 맞춤형 교화시스템을 개발해야 한다”며 “연령 하향을 통한 대중영합주의를 지양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p><p><br /></p><p>또 아동·청소년의 권리보호를 기준으로 소년사법 체계 관련 정책을 자세히 조사하고 소년 범죄분석과 대안 제시를 위한 정확한 통계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p><br /></p><p>이어 재범 방지 등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민관협력 시스템 구축과 가정교육의 내실화, 가칭 ‘소년사법제도 개선특별위원회’의 설치를 촉구했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KCPPC</dc:creator>
<dc:date>Sat, 06 Aug 2022 03:07:1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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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TS][윤석열 당선인, 한국교회의 관심 이슈 어떻게 정책에 반영할 것인가?] - 주간교계브리핑 (기독교연합신문 이인창 기자)(2022.03.17)</title>
<link>https://koreapp.org/bbs/board.php?bo_table=m41&amp;amp;wr_id=371</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b>[윤석열 당선인, 한국교회의 관심 이슈 어떻게 정책에 반영할 것인가?] - 주간교계브리핑 (기독교연합신문 이인창 기자)</b></p><p><br /></p><p><br /></p><p><br /></p><p>앵커: 네 이번에는 주간 교계브리핑 시간입니다. 기독교연합신문 이인창 기자 나와있습니다.</p><p><br /></p><p>앵커: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은 윤석열 당선인이 새 정부 출범을 위한 인수위원회를 꾸리고 있습니다. 이인창 기자, 윤 당선인은 그동안 한국교회가 관심을 가져온 이슈들을 어떻게 정책에 반영할 걸로 보십니까?</p><p><br /></p><p>이인창 기자 / 기독교연합신문</p><p>말씀하신대로 현재 윤 당선인은 5월 10일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인수위 인선에 한창인데요. 교계 주요 관심사에 대한 당선인의 입장은 이미 지난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공약으로 여러 차례 밝힌 바 있습니다.</p><p><br /></p><p>먼저 동성애와 관련한 이슈인데요.</p><p><br /></p><p>윤 당선인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습니다.</p><p><br /></p><p>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앞으로 보낸 답변서에서 “국가인권위법에서 성적지향을 포함한 19개 영역에서 이미 차별을 금지하고 있고, 20여개가 넘는 개별 차별금지법이 존재하는 이상, 새로운 법을 제정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p><p><br /></p><p>또 차별금지법, 건강가정기본법, 낙태문제와 같은 이슈에 대해서는 법을 추진하기에 앞서 ‘국민적 합의’가 우선해야 한다는 전제를 제시했습니다.</p><p><br /></p><p>앵커: 지난해 여름 국회에서 통과된 개정 사립학교법이 기독교 사학을 중심으로 강한 반발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사립학교 교원채용을 할 때 필기시험을 교육청에 의무 위탁하도록 하는 내용인데, 당선인은 이 문제에 대해 어떤 생각입니까?</p><p><br /></p><p>이인창 기자 / 기독교연합신문</p><p>이번에 개정된 사학법을 놓고 기독교 사학들은 한국교회와 함께 헌법소원을 청구하기 위한 절차에 돌입했는데요.</p><p><br /></p><p>윤 당선인은 “사학들이 사회적 책무성과 투명성을 확대해야 하겠지만, 사학 운영의 중요한 축인 학생모집권, 인사권까지 침해하는 것은 사학 운영의 자율성을 근본적으로 무너뜨리는 처사”라는 입장입니다.</p><p><br /></p><p>오히려 사학 특수성과 자주성을 보장하고 사학 자율성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에 찬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3일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는 ‘기독사학 비전선포식’에 참석해 “대선에서 이긴다면 사학법을 꼭 재개정하겠다”고 약속하기도 했습니다.</p><p><br /></p><p>앵커: 코로나19 팬데믹과 같은 국가재난상황에 민관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게 윤석열 당선인의 공약인데요. 한국교회는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p><p><br /></p><p>이인창 기자 / 기독교연합신문</p><p>2020년 2월부터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사상 초유의 사태를 온 나라가 겪었습니다. 모든 것이 불확실한 바이러스가 출현했기 때문에 국가의 최우선 과제는 방역이었지만, 그 과정에서 지나친 소상공인 영업 제약, 종교 활동 전면 비대면 등 방역정책이 비판이 있었습니다.</p><p><br /></p><p>지난해에는 강력한 비판을 수용해 종교계와 협의하는 가운데 방역단계를 조율하겠다는 약속도 있었지만,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았습니다.</p><p><br /></p><p>매일 수십만명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지금과 비교해 보더라도 형평성이 부족했던 것을 알 수 있는데요.</p><p><br /></p><p>이런 문제점과 관련해 윤 당선인은 “코로나19 사태에서 드러났듯 방역 규제보다 중요한 것은 국민의 자발적 참여”라고 이야기하면서 “비과학적이고 천편일률적인 방역규제는 민생경제 붕괴, 국민저항과 같은 부작용을 낳았다”고 비판했습니다.</p><p><br /></p><p>당선인은 재난대응위기 관리를 위해 민관시스템을 강화하겠다고 공약하면서, 재난 발생시 종교계와 대화하면서 대응 단계를 조율하겠다는 방침입니다.</p><p><br /></p><p>앵커: 한국교회는 정권을 막론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해 기도하며 대북 인도적 지원에 적극 참여하며 민족화합의 물꼬를 트기 위해 노력해왔는데요. 대선 과정에서 윤석열 당선인은 대북 강경정책을 예고했습니다. 어떻게 전망할 수 있을까요?</p><p><br /></p><p>이인창 기자 / 기독교연합신문</p><p>네 실제로 윤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강경한 대북정책과 입장을 견지해 왔습니다. 새 정부 인선에도 당선인의 생각과 보조를 같이하는 사람들이 영입되고 있고요.</p><p><br /></p><p>윤 당선인은 “한미일 안보동맹에 기초한 다자간 협력이 필수이며 북한 식량 지원을 비롯해 종교 교류 등을 적극 시행해 평화체제 구축을 반드시 이루어야 한다”는 원칙을 말하면서도, “북한의 성실한 약속 이행이 담보되지 않는 일방적 지원은 남북평화에 역행한다”는 입장입니다.</p><p><br /></p><p>앵커: 네. 오늘 이야기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이인창 기자 수고하셨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KCPPC</dc:creator>
<dc:date>Fri, 18 Mar 2022 08:52:5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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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TS]기공협·성시화운동본부, 대선 후 국민 화합 위한 교회의 역할(2022.03.14)</title>
<link>https://koreapp.org/bbs/board.php?bo_table=m41&amp;amp;wr_id=370</link>
<description><![CDATA[<p><img src="/data/editor/2211/101ce8bbe1d52d78e2df9a2fc28beb2b_1669265433_1314.JPG" title="101ce8bbe1d52d78e2df9a2fc28beb2b_1669265433_1314.JPG" alt="101ce8bbe1d52d78e2df9a2fc28beb2b_1669265433_1314.JPG" /><br style="clear:both;" /> </p><p><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b>기공협·성시화운동본부, 대선 후 국민 화합 위한 교회의 역할</b></p><p style="text-align:center;"><br /></p><p><br /></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최대진 기자</p><p><br /></p><p><br /></p><p>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제20대 대선 후 국민화합과 교회의 역할’을 주제로 정책포럼을 개최했습니다.</p><p><br /></p><p>온오프라인으로 열린 포럼에서 참가자들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을 향해 국민화합을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습니다.</p><p><br /></p><p>주제발표를 한 주도홍 전 백석대 부총장은 “진실을 밝히고 잘못을 인정하며 사과하고 용서받고 서로 화해할 때, 비로소 함께하는 평화로운 미래로 나갈 수 있다”며, “대통령 당선인이 치유의 시간을 갖고 화해위원회를 설치하길 바란다”고 제안했습니다.</p><p><br /></p><p>또한 법무법인 SDG 대표 권순철 변호사를 비롯해 기공협 장헌일 공동정책위원장과 김철영 사무총장, 숭실대 통일평화연구원 이은정 연구원이 참여한 가운데 토론과 온라인 자유토론 등을 진행했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KCPPC</dc:creator>
<dc:date>Tue, 15 Mar 2022 01:03:1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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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TS] ‘초박빙 선거’ 제20대 대선 결과(2022.03.10)</title>
<link>https://koreapp.org/bbs/board.php?bo_table=m41&amp;amp;wr_id=369</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b><span style="font-size:14pt;">‘초박빙 선거’ 제20대 대선 결과</span></b></p><p><br /></p><p><br /></p><p><br /></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김인애 기자</p><p><br /></p><p><br /></p><p>앵커: 제20대 대통령 선거 소식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스튜디오에 김인애 기자 나왔습니다.</p><p><br /></p><p>앵커: 김 기자, 잠 못 드는 밤이었어요. 결국 20대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당선됐군요.</p><p><br /></p><p>기자: 그렇습니다. 10일 새벽 3시50분쯤, 개표 98%가 완료돼서야 당선이 확정됐습니다.</p><p>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최종 개표 결과 득표율 48.6%로, 1,630만 유권자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의 득표율 차이가 0.8%포인트로 나타나면서 역대 가장 작은 표차로 승리했습니다.</p><p><br /></p><p>앵커: 이번 선거, 유례없는 초박빙 대선이란 평가를 받았죠?</p><p><br /></p><p>기자: 그렇습니다. 막판까지 승부를 알 수 없는 그야말로 초접전 대선이었습니다. 저를 포함해 5천만 국민의 눈과 귀가 개표상황에 집중했을 겁니다.</p><p>20대 대선 투표율은 77.1%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19대 대선 77.2%보다는 0.1%포인트 낮은 수치인데요. 당초 80%를 넘길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지만 미치지 못했습니다.</p><p>하지만 사전투표율이 역대급인 36.93%에 달하면서 대선에 대한 유권자들의 높은 열기를 보여줬습니다. 정치교체냐 정권교체냐를 놓고 진영 간 다툼이 치열해지면서 유권자들이 대거 투표장으로 몰렸다는 분석입니다. 결국 국민들은 5년 만에 정권교체를 선택했습니다.</p><p>대선 승리가 확정된 뒤 개표상황실을 방문한 윤석열 당선인은 지지자들의 환호성 속에 “오늘 이 결과는 위대한 국민의 승리”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헌법정신과 의회를 존중하고, 야당과 협치 하면서 좋은 정치, 좋은 국정으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당선 확정 후 전한 윤 당선인의 첫 메시지 들어보시겠습니다.</p><p><br /></p><p>윤석열 / 제20대 대통령 당선인</p><p>(오늘 이 결과는) 위대한 국민의 승리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당선인 신분에서 새정부를 준비하고 대통령직을 정식으로 맡게 되면 헌법정신을 존중하고 의회를 존중하고 야당과 협치하면서 국민을 잘 모시도록 하겠습니다</p><p><br /></p><p>앵커: 이번엔 대선 정책을 알아보겠습니다. CTS, 한국공공정책협의회 등은 대선에 앞서 각 주요정당 대선 후보들에게 후보자 검증을 위한 정책질의서를 보냈고, 이에 대한 답변을 받아 CTS뉴스를 통해 다양하게 보도해드렸는데요. 김 기자, 윤석열 당선인의 정책, 다시 한 번 짚어주시죠.</p><p><br /></p><p>기자: 네, 우선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사학법 개정 부분입니다. 차별금지법에 대해 윤 당선인은 “기본적으로 차별과 불평등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만, 법 제정 과정에서 국민적 합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p><p>또, 사학법 개정에 대해서는 반대 입장인데요. “사학 운영의 중심축인 학생 모집권, 인사권을 침해하는 것은 사학의 자율성을 무너트리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p><br /></p><p>앵커: 저출산 문제는 어떻습니까? 출생아 수는 줄고 있고, 젊은층이 짊어져야 할 복지비용 부담은 커지고 있지 않습니까?</p><p><br /></p><p>기자: 그렇습니다. 교계에서는 초저출산을 극복할 수 있는 정책과 아동돌봄청 신설을 제안하고 있는데요.</p><p>윤 당선인은 “출산과 보육의 책임은 국가의 당연한 의무”라며 “교계에서 제안한 다양한 정책들이 검토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담당 부처를 신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p><p>또, 유사종교피해방지와 구제에 관한 법률 제정은 “허위나 거짓으로 사유재산을 착취하는 행위는 범법행위”라며 “국가가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p><p>그밖에 북한의 비핵화 등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는 “남북 평화체제에 기본적으로 동감한다면서도 북한의 약속 이행이 담보 되지 않는 이상 일방적 지원은 안 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p><p>과연 기독교적 가치에 부합하는 정책들을 성실히 이행할지 윤석열 정부의 앞으로의 행보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KCPPC</dc:creator>
<dc:date>Tue, 15 Mar 2022 00:29:4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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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데일리굿뉴스]기공협, ‘촉법소년연령 하향 조정반대’ 성명(2022.07.20)</title>
<link>https://koreapp.org/bbs/board.php?bo_table=m41&amp;amp;wr_id=366</link>
<description><![CDATA[<p>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가 정부에서 촉법소년 연령을 현행 만 14세 미만에서 12세 미만으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하는 데 대해 반대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기공협은 (19일) 성명서를 내고 “촉법소년의 연령을 낮추는 대신 청소년범죄예방을 위한 현재 시스템을 점검하고 개별맞춤형 교화시스템을 개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특히 “소년원·소년교도소에 대한 시설을 개선하는 한편 대상자 교화를 중심으로 보호관찰시스템을 개선해야 한다”며 “처벌 강화가 아닌 범죄를 예방하는 사회 안전망구축에 집중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p><p>김민주 jedidiah@goodtv.co.kr</p><p><br /></p><p>출처 : 데일리굿뉴스(<a>https://www.goodnews1.com)</a></p>]]></description>
<dc:creator>KCPPC</dc:creator>
<dc:date>Sat, 06 Aug 2022 02:59:0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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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굿뉴스데이] [다시보기] 7/20(수) 이유 있는 반대 “동성애는 학습에 의한 것” 外(2022.07.20)</title>
<link>https://koreapp.org/bbs/board.php?bo_table=m41&amp;amp;wr_id=351</link>
<description><![CDATA[<div>1. 동성애가 문화로 확산되는 가운데, 과거 동성애자였던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반대를 외치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취재했습니다.</div><div><br /></div><div>1. 동성애가 문화로 확산되는 가운데, 과거 동성애자였던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반대를 외치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취재했습니다.</div><div><br /></div><div>2. 동성애와 동성결혼을 법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시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 기저에 깔린 의도는 무엇인지, 합법화에 따라 예상되는 문제점도 이어서 보도합니다.</div><div><br /></div><div>3. 한인 선교사 1천여명이 모인 제 9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div><div><br /></div><div>4.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와 대전광역시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가 나라사랑실천 구국금식기도회를 개최했습니다.</div><div><br /></div><div>5.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가 법무부의 촉법소년 연령 하향 추진과 관련해 처벌 강화 보단 범죄 예방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div><div> 김민주 jedidiah@goodtv.co.kr</div><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KCPPC</dc:creator>
<dc:date>Sat, 06 Aug 2022 02:54:2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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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데일리굿뉴스]기공협, 인수위 ‘100대 국정과제’ 관련 성명 발표(2022.04.22)</title>
<link>https://koreapp.org/bbs/board.php?bo_table=m41&amp;amp;wr_id=350</link>
<description><![CDATA[<p>기공협, 인수위 ‘100대 국정과제’ 관련 성명 발표</p><p><br /></p><p><br /></p><p>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가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준비 중인 ‘100대 국정과제’에 생명존중정책과 출산 돌봄 정책을 포함시켜줄 것을 바라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기공협은 성명서에서 “새 정부의 100대 국정 과제를 통해 ‘생명존중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해 달라”며 “이를 통해 자살과 낙태, 아동폭력, 산업재해 등을 예방하고 생명존중문화를 확산하는 정책을 펴달라”고 전했습니다. 또 “윤 당선인이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부처를 신설하겠다고 밝힌 만큼, 교계에서 제안한 다양한 정책들이 검토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p><p><br /></p><p>권현석 gustjr4308@goodtv.co.kr</p><p>저작권자 © 데일리굿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p><br /></p><p>출처 : 데일리굿뉴스(<a>https://www.goodnews1.com)</a></p>]]></description>
<dc:creator>KCPPC</dc:creator>
<dc:date>Mon, 25 Apr 2022 23:27:4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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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TS 한국교회를 논하다] 388회 ㅣ새 정부에 바란다! ② 포괄적 차별금지법 &amp; 이단 사이비 - YouTube(2022.03.18)</title>
<link>https://koreapp.org/bbs/board.php?bo_table=m41&amp;amp;wr_id=345</link>
<description><![CDATA[<p>[CTS 한국교회를 논하다] 388회 ㅣ새 정부에 바란다! ② 포괄적 차별금지법 &amp; 이단 사이비<br /></p>]]></description>
<dc:creator>KCPPC</dc:creator>
<dc:date>Sun, 20 Mar 2022 02:28:0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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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TS]제 20대 대통령선거 정책점검② 포괄적차별금지법, 유사종교피해방지법’ 정책 점검(2022.03.03)</title>
<link>https://koreapp.org/bbs/board.php?bo_table=m41&amp;amp;wr_id=343</link>
<description><![CDATA[<p><b><span style="font-size:14pt;">제 20대 대통령선거 정책점검② 포괄적차별금지법, 유사</span></b></p><p><b><br /></b></p><p><b><span style="font-size:14pt;">종교피해방지법’ 정책 점검</span></b></p><p><br /></p><p><br /></p><p>송은주 기자</p><p><br /></p><p><br /></p><p><br /></p><p>앵커 : 한국교회가 주목하고 있는 대선후보들의 정책을 점검해보는 시간을 갖고 있는데요.</p><p><br /></p><p>앵커 : 오늘은 대선후보들의 ‘포괄적차별금지법’과 ‘유사종교피해방지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송은주 기잡니다.</p><p><br /></p><p>포괄적 차별금지법인 평등법은 동성애 조장, 자유권 침해 등 여러 독소조항이 포함돼 있는 만큼 한국교회와 시민들의 반발이 여전히 거셉니다.</p><p><br /></p><p>평등법은 포괄적으로 약 23가지를 차별해서는 안 된다는 사유로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이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지난 14년간 총 11건이 발의됐지만 번번이 무산됐습니다.</p><p><br /></p><p>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측과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측 모두 국민적 합의와 여론 수렴 절차가 필요하다는데 동의하면서도 제정과 관련해서는 온도 차를 보였습니다.</p><p><br /></p><p>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지난 대선 후보 토론에서 “차별금지법은 제정해야 하나 강행처리 방식으로 할 사안은 못 되는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사회적 합의를 전제로 제정하겠다는 입장입니다.</p><p><br /></p><p>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측은 “국민의힘 기독인회는 정의당 등이 추진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해 반대한다는 성명을 이미 발표한 바 있다”며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p><p><br /></p><p>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가 제안한 ‘유사종교 피해방지 및 구제에 관한 법률 제정’에 대해서는 이재명과 윤석열 후보 측 모두 유사종교로 규정되는 이단사이비 단체에 의한 피해 발생 시 종교계와 시민의식이 더불어 극복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p><p><br /></p><p>다만 헌법에서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를 언급하고, 행정부 측의 독단적 판단과 행동에는 어려움이 있음을 밝혔습니다.</p><p><br /></p><p>전문가들은 유사종교 방지 법안 재정 과정에는 유사종료로서의 범위 설정 문제, 다종교사회로서의 제재 어려움 등이 있음을 언급하면서, 실질적으로 피해를 방지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p><p><br /></p><p>INT 박향미 정책국장 /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p><p>무조건 법안 만들어주세요 이게 (실정과는) 너무 먼 요구인 거예요 지자체에 보면 종무과가 다 있거든요 종무과에서 같이 할 수 있는 협의체를 만들어 달라 요청을 한거죠</p><p><br /></p><p>INT 탁지일 교수 / 현대종교</p><p>우리 기성 종교들 불교계에도 이단이 많고 천주교도 관련 유사 종교 활동이 활발하거든요 이런 단체들에 대해서 자정능력을 갖출 수 있는 또 종교문제에 대해서 학술적으로 접근할 수 있고 실질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공신력 있는 자문기구를 (제안합니다)</p><p><br /></p><p>CTS뉴스 송은주입니다.</p>]]></description>
<dc:creator>KCPPC</dc:creator>
<dc:date>Thu, 03 Mar 2022 00:11:0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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