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워]“이단사이비문제, 한국교회가 적극 대처해야”(2022.03.18) 페이지 정보 작성자 WHCM 110.♡.174.153 댓글 0건 조회 203회 작성일22-03-20 02:24 관련링크 http://koreapp.hz.or.kr/bbs/write.php?bo_table=m42 146회 연결 본문 “이단사이비문제, 한국교회가 적극 대처해야” CTS TV <한국교회를 논하다>,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이단사이비 문제 다뤄 김현성 18일 오전10시에 생방송으로 진행한 CTS TV <한국교회를 논하다>(제388회)는 “새 정부에 바란다! ②포괄적 차별금지법 & 이단사이비”를 주제로 다뤘다. ▲ CTS TV [한국교회를 논하다] 우측부터 조영길 변호사, 박찬호 교수, 김성한 목사(예장합신 이대위원0, 김철영 목사 © 뉴스파워 박찬호 교수(백석대 조직신학)의 진행으로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I&S 대표), 김성한 목사(예장합신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위원장),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이 출연했다. 이날 토론에서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문제점과 그 법안이 국회에서 통과가 될 경우 파생될 문제점들에 대해 나눴다. 이와 함께 이단사이비 문제에 대한 한국교회의 대처 방안에 대해서도 방안을 모색했다. 출연자들은 이단사이비문제에 대해서만큼은 한국교회 보수와 진보가 함께 적극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바른 신학, 바른신앙을 수호하고, 한국교회를 보호하는 일을 위해서는 정치논리뛰어넘어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윤 당선인이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가 제안했던 기독교 10대 정책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비추천0 댓글목록 목록
댓글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