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교 연합의 구조대장 역할할 것” (뉴스파워 2014. 09.02)
페이지 정보
작성자 WHCM 211.♡.6.81 댓글 0건 조회 536회 작성일14-09-12 10:44본문
|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교단) 총회장후보 황용대 목사는 1999년 당시 전용태 대구지검장, 조돈제 목사, 박태동 목사 등과 함께 대구성시화운동본부 사역을 시작해 대구 교회들이 복음전도운동과 도시를 위한 기도운동에 힘을 모으도록 애쓴 목회자다. 온화한 성품에 문학적 감수성이 많아서 시집도 내고, 행사가 있을 때마다 자신이 창작한 시를 낭송하는 시인이기도 하다. 이런 모습이 소위 ‘강성’이미지가 있는‘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후보와는 거리가 멀게 느껴질 법한데 황 목사는 그런 자신의 이미지와 성품으로 한국기독교장로회가 내년이면 장로교회 총회 100주년이 되는 해에 갈기갈기 찢어진 한국 장로교단을 하나로 묶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담을 내비쳤다. |



댓글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