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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개 국가자격시험 토요일 변경 환영" (뉴스파워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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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PPC 116.♡.218.74 댓글 0건 조회 136회 작성일16-01-1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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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이하 기공협, 총재 김삼환 목사)는 정부의 37개 국가자격시험 토요일 시행을 적극 환영하고 나섰다. 


일요일 시험을 평일로 전환한 것은 기독교인들에게는 주일을 거룩하게 지킨다는 의미도 있고, 일반인들에게는 국민행복 추구 차원에서 평일로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힌 기공협은 “37개 국가자격시험을 토요일로 변경한 것을 계기로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 전체로 확대할 뿐만 아니라 기업체 시험도 평일로 변경할 수 있도록 지도해달라”고 요청했다. 


기공협은 이와 함께 사설학원들의 토요일과 일요일 휴무를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지나친 입시경쟁에 매몰되지 않고 전인격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 성명서 전문>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은 37개의 국가자격시험을 일요일에서 토요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한기총, 한교연, 한장총을 비롯한 연합단체들과 소속 교단 그리고 세계성시화운동본부, 한국교회언론회, 국회조찬기도회, 국가조찬기도회 , 미래목회포럼 등 교계 단체 등이 참여하고 있는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는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이 국가가자격시험을 토요일로 변경한 것을 적극 환영한다.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는 지난 2012년 대통령선거에서 여야 대선후보들에게 10대 정책을 제안했는데, 그 가운데 하나가 주일시험 변경을 제안했고, 박근혜 대통령후보도 이를 약속했다.


한국교회는 1970년대부터 지금까지 주일성수 차원에서 주일시험을 평일로 변경해 줄 것을 요청해왔다. 그런데 지금은 주 5일제 정착으로 토요일에 학교 교실을 수험장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일요일 시험을 평일로 전환한 것은 기독교인들에게는 주일을 거룩하게 지킨다는 의미도 있고, 일반인들에게는 국민행복 추구 차원에서 평일로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 


국가 공무원시험은 10여 년 전부터 평일로 변경해서 치러지고 있다고 들었다. 정부는 이번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의 37개 국가자격시험을 토요일로 변경한 것을 계기로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 전체로 확대할 뿐만 아니라 기업체 시험도 평일로 변경할 수 있도록 지도해 줄 것을 요청한다.


또한 학원들은 토요일과 일요일 휴무하도록 하여 자라나는 우리 청소년들이 지나친 입시경쟁에 매몰되지 않고 전인격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해 줄 것을 요청한다. 


2015년 11월 30일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총재 김삼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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