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3일에는 한국교회총연합 사회정책위원회(위원장 소강석 목사)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가 공동으로 국민포럼을 열어 본격적인 출산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포럼에는 정부와 청와대 관계자들도 참석하여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보건복지부 산하 보건사회연구원 박흥식 원장(서울대 사회복지학과 명예교수)이 기조발제를 했다.
지난 7월 3일 청와대에서 열린 주요 교단장 초청 오찬모임에서도 ‘생명존중의 날’ 제정과 함께 ‘한국교회 출산운동’이 제안되기도 했다.
예장합동이 이번 총회를 통해 저출산 극복 출산운동을 결의한다면 한국교회 전체로 출산운동을 전개해 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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