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이동섭 의원, 교계 인사들 만나 “현재 국회 상황으로는 쉽지 않지만 최선을 다하겠다" 밝혀
김현성
바른미래당 이동섭 의원(새에덴교회 장로)이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에 발벗고 나섰다.
이 의원은 5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전남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박영종 장로,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운영위원장 길원평 교수, 예장합동 목포서노회 인권위원장 이명운 목사. 이봉화 바른인권여성연합 회장9전 보건복지부 차관) 등을 만나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 법률안 관련 협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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