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성시화운동본부 오대석 목사(태백순복음교회)와 최진수 장로(황지교회)와 함께 류 시장을 만난 김 목사는 “우리나라의 최대의 국가적 과제가 저출산문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지자체, 종교계, 특히 한국교회가 함께 협력해야 한다.”며 추진하고 있는 저출산 극복 방안을 설명했다. 특히 교회가 출산과 보육의 산실 역할을 감당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기공협)는 한국교회총연합과 함께 지난 2019년 6월 3일 서울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국민포럼'을 열어 저출산 극복 방안을 모색했었다. 보건사회연구원장 박흥식 전 서울대 교수가 기조발제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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